모건스탠리, 반도체주 10~15% 추가 하락 전망한 배경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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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반도체주 10~15% 추가 하락 후 11월 중순경 바닥 전망
- SOXX, 6월 고점 대비 28.1% 하락한 471.51달러 기록
-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 AI 지출 2027년까지 1조 5,800억 달러 도달 전망
요약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는 반도체 주가가 11월 중순 무렵 바닥을 형성하기 전까지 추가로 10~15%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500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SOXX 반도체 ETF는 6월 고점인 $656에서 $471.51로 28.1% 하락했으며, 한 거래일에 8% 넘게 떨어졌다.
기사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압박을 AI 인프라 비용 증가, 불확실한 수익, 금융 여건 긴축과 연결 지었다.
모건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지출이 2027년까지 1조 5,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반도체 기업의 이익은 소수 대형 기술기업의 구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AI 추진 과제를 포기하는 기업의 비중은 1년 사이 17%에서 42%로 높아졌다.
AI 개념검증의 88%는 실제 운영 단계에 이르지 못하며, 최고정보책임자(CIO)의 72%는 AI 도입에서 손익분기점에 머물거나 손실을 보고 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 인텔과 다른 한 기업이 SOXX의 약 39%를 차지해 집중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