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화 선물, 장 막판 낙폭 줄였지만 10~17포인트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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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유, 배럴당 7.86달러 하락
  • 면화 선물, 종가 기준 10~17포인트 하락
  • 미 농무부, 미국 면화 수확률 63%로 제시된 평균 65% 하회 발표

요약

면화 선물은 마감 무렵 보합권에 근접할 정도로 낙폭을 줄였으나 여전히 10~17포인트 하락했다. 상장된 3개 계약은 각각 17포인트, 10포인트, 10포인트 내린 77.66, 81.49, 83.13에 정산됐다. 원유는 배럴당 7.86달러 하락했고, 미국 달러지수는 0.075 내렸다. 미국 농무부(USDA)는 미국 면화의 개서율이 92%로 5년 평균인 95%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수확률은 63%로 보고된 평균 65%를 밑돌았으나, 기사는 수확 속도가 평균을 웃돈다고 설명했다. 더 심(The Seam)은 10월 30일 면화 219베일이 파운드당 평균 68.67센트에 거래됐다고 집계했다. 코트룩 A 지수는 10월 30일 35포인트 오른 90.20을 기록했다. ICE 인증 재고는 금요일 613베일 감소한 26,978베일로 집계됐다. 조정 세계가격은 목요일 50포인트 하락한 파운드당 64.51센트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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