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넌데일캐피털 창업자 겸 회장 세이, AI 헤지로 천연가스주 꼽은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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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이, 기존 AI 기업과 병행할 데이터센터 수혜·포트폴리오 균형추로 천연가스 생산기업 선호
  • IEA 자료상 천연가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공급 비중 26%

요약

애넌데일 캐피털의 창업자 겸 회장 조지 시는 입지가 확고한 AI 기업과 천연가스 생산업체를 함께 편입하는 전략을 선호한다. 그는 천연가스 생산업체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수혜자이자 포트폴리오의 균형추로 본다. 기사는 천연가스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의 26%를 공급해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자료를 인용했다. 시 회장은 LNG 인프라가 완공되면서 향후 2~3년에 걸쳐 약 80억 세제곱피트의 잠재적 가스 수요가 현실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풍부한 공급이 건성가스 가격을 압박해 왔다고 지적했다. 투자 매력은 수요 증가와 수출 인프라, 원자재 가격에도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시 회장이 선호하는 에너지 보유 종목은 앤테로 리소시스다. 그는 천연가스액 비중과 경영진, 마셀러스·유티카 자산을 그 이유로 꼽았다. 프로판 가격이 연중 거의 두 배로 올랐으며, 액체류가 포함된 제품 구성이 건성가스 가격 약세의 영향을 완충해 준다고 말했다. AI 투자 대상으로는 구글, 메타 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꼽았다. 구글과 메타는 비싸 보이지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저렴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애플을 보유하고 있지만 추가 매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시 회장은 에너지 업종이 사이클 후반부에 있다고 본다.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넘으면 석유·가스 투자 비중을 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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