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코인베이스 목표가 53% 낮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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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건스탠리, 코인베이스 투자의견 하향·목표주가 258달러에서 120달러로 약 53% 인하
  • 코인베이스, 실적 발표 후 장중 주가 13% 이상 하락
  • 코인베이스, 3분기 순매출 전년 대비 34% 감소한 11억6천만 달러 기록

요약

모건스탠리는 거래 동향 약화, 매출 전망 둔화, 바이낸스 해킹 이후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코인베이스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58에서 $120로 약 53% 낮췄다. 모건스탠리는 여전히 코인베이스를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 하나로 보고 있지만, 이익 회복 속도는 기존 예상보다 느릴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베이스는 10월 29일 3분기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한 1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순이익은 7억 1,900만 달러로, 주로 암호화폐 투자 이익이 반영됐다. 조정 순이익은 7,800만 달러였다. 실적 발표 이후 코인베이스 주가는 장중 13% 넘게 하락했고, 서클은 9% 이상, 스트래티지는 약 8% 떨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주가는 월요일 추가로 3.3% 하락해 $138을 기록했다.

원문 기사 ·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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