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뒤 S&P500, JP모건이 본 상승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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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모건, 민주당 양원 장악 확률 66%, S&P 500 -0.25%~+0.50% 전망
  • JP모건, 공화당 양원 장악 유지 확률 7%, S&P 500 1%~1.25% 상승 전망
  • JP모건, 민주당 양원 장악 후 기술주 하락 시 매수 권고

요약

JP모건은 화요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S&P 500 지수가 상승할 수 있으며, 예상 상승폭은 선거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을 모두 장악할 확률은 66%이며, 이 경우 지수는 0.25% 하락에서 0.50% 상승 사이의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 민주당이 하원을,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할 확률은 26%로, 지수는 0.5%-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화당이 하원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확률은 1%이며, 예상 상승폭은 0.25%-0.75%다. 공화당이 양원 장악을 유지할 확률은 7%로, 이 경우 S&P 500 지수는 1%-1.25% 상승할 수 있다. JP모건은 민주당이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및 기술 규제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기부와 연관된 기업 경영진 조사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AI를 제한하는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을 넘어 통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기술주가 하락하면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 민주당이 정부 재정을 통제하면 적자 지출과 장기물 금리가 낮아질 수 있다. 공화당이 장악을 유지하면 재정적자와 금리가 높아지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있다. 공화당이 하원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예산 갈등과 정부 셧다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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