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4 카본 확대 출시하나? 미 정부와 사전 시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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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코딩·금융분석·법률 업무용 제미나이 4 아르곤 전 세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4 카본, 미국 정부·일부 사이버 방어 담당자와 사전 테스트 진행
  • 구글, 로봇·AI 에이전트 훈련 환경으로 활용 가능한 지니 4 공개

요약

구글은 복잡한 코딩, 재무 분석, 법률 업무를 위한 제미나이 4 아르곤을 10월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 API, 구글 클라우드, 검색, 제미나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2주 뒤에는 장기적인 엔지니어링 작업과 사이버 보안 방어에 가장 강력한 자사 모델이라고 소개한 제미나이 4 카본을 발표했다. 카본은 미국 정부 및 일부 사이버 보안 방어 담당자들과 출시 전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 확대에 앞서 안전 조치를 다듬고 있다. 구글은 오디오를 포함한 실시간 상호작용형 세계 시뮬레이션을 위한 지니 4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을 로봇과 AI 에이전트의 잠재적 훈련 환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은 신스ID가 1,800억 개 이상의 이미지와 동영상, 24만 년 분량의 오디오에 워터마크를 삽입했다고 보고했다. 영어 탐지기는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으며, 내장 검증 도구에는 매일 100만 건 이상의 요청이 접수되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AI 사기 탐지 기능은 매달 500만 건 이상의 사기 의심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표시한다. 구글은 메시지 앱에 사용자가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는 강화된 보호 모드를 추가하고 있다. 구글은 AMIE 연구에서 해당 시스템이 사례의 75%에서 임상의의 준비를 도왔으며, 의사의 최종 감별진단과 90%의 비율로 일치했다고도 밝혔다. 이와 함께 매직 상태 배양 기법을 활용해 오류를 약 40분의 1로 줄인 윌로 양자 프로세서의 성과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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