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 1.19% 하락, 애플 실적 앞두고 AI 지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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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 이란의 미국과 협상 가능성 기대 속 7% 하락
  • 나스닥 100, 애플 실적 발표 앞두고 1.19% 하락
  • S&P 500 0.51% 하락, 다우존스 0.32% 상승

요약

11월 2일 거래에서 나스닥 100은 1.19%, S&P 500은 0.51%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는 0.32% 상승했다. 애플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트레이더들은 AI 지출이 현금흐름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기사는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시장에 추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란이 미국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 속에 유가는 7%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도 하락했지만 S&P 500은 금리 하락에 따른 지지를 거의 받지 못했다. S&P 500은 저항 구간인 7,615–7,625를 돌파하지 못하고 7,600을 시험하고 있었다. 지지 구간은 7,515–7,525이며, 그다음은 7,440–7,450이다. 나스닥 100은 지지 구간인 28,250–28,300을 시험하고 있었으며, 다음 지지 구간은 27,800–27,900이다. 다우지수는 소비 관련주가 오르면서 상승했다. 저항 구간은 52,300–52,400과 52,900–53,000으로 제시됐다. 52,100 아래로 하락하면 지지 구간인 51,700–51,800을 시험할 수 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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