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61% 상승 여력 제시, 저평가론의 근거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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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평균 애널리스트 목표가 328.75달러, 향후 12개월 약 61% 상승여력 시사
- 엔비디아 경영진, 3분기 매출 1,08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2% 증가 전망
- 엔비디아 2분기 EPS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
요약
엔비디아의 성장 전망은 지속적인 AI 인프라 투자, 확대되는 고객층의 수요, 자사주 매입과 배당에 사용되는 잉여현금흐름에 힘입고 있다.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늘었다.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490억 달러에 달했다.
ACIE 매출은 40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5%,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플랫폼 출하를 시작했다.
경영진은 이 플랫폼이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회계연도 서버 CPU 매출을 200억 달러로 예상한다.
경영진은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2% 증가한 1,0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2028회계연도에는 CPU 매출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애널리스트들은 2027회계연도 이익이 전년 대비 69.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는 선행 이익의 23배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기사는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로 328.75달러를 제시하며, 이는 향후 12개월 동안 약 61%의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