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처음 꺼낸 우선주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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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24개 1,000만 달러에 매입하며 보유량 43,124개로 확대
- 스트라이브, 약 5억 1,140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입 이후 추가 매수
요약
스트라이브는 지난주 BTC 124개를 개당 평균 80,526달러에 총 1,000만 달러 규모로 매입해 보유량을 BTC 43,124개로 늘렸다.
매입 자금 대부분은 기존 보유 현금으로 충당했다.
이번 거래는 회사가 SATS 우선주의 시장가 발행 프로그램(ATM)을 처음 활용한 사례다.
해당 주 스트라이브의 ATM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전액 SATS 우선주 발행에서 나왔다.
이번 매입에 앞서 스트라이브는 10월 26일 약 5억 1,14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당시 비트코인 보유량은 43,000 BTC로 늘었으며, 개당 평균 취득 원가는 82,732달러였다.
벤 워크먼 최고투자책임자는 회사가 매입과 절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주 가치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