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실적 앞둔 클라우드플레어, 높은 몸값이 변수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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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플레어, 3분기 매출 약 31% 성장·조정 EPS 0.34달러 전망
- 클라우드플레어, 잔여계약가치 전년 대비 38% 증가한 27억3천만 달러 기록
- 클라우드플레어, 11월 5일 실적 발표 예정; 고평가로 호실적에도 주가 상승 제한 가능성
요약
클라우드플레어(NET)는 11월 5일 목요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분기 신규 고객 수주 증가세는 5년여 만에 가장 강했으며, 잠재 영업기회 창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도 같은 기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분기 말 연환산 매출이 100,000달러를 초과하는 고객은 4,698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
해당 고객은 분기 중 282곳 증가했으며, 지난 1년간 증가한 고객 수는 역대 최대인 986곳이었다.
총 잔여계약가치(RPO)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27억 3,000만 달러였으며, 유동 RPO는 35% 늘었다.
경영진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1% 증가하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0.27달러에서 0.34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기사는 고객 확보와 기업 고객 사업의 성장세가 매출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NET의 높은 밸류에이션도 중대한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견조한 실적이 반드시 유의미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