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트리 공동회장 하워드 막스가 짚은 AI 대출의 숨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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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워드 막스, AI 대출기관의 주주 수준 상승 잠재력 없는 상당한 불확실성 경고
  • 블랙스톤·은행들, 앤트로픽 장비·프로세서에 약 630억 달러 금융 제공 합의
  • AI 인프라 부채 일부 수익률, 두 자릿수 진입 보도

요약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 공동회장은 AI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기관들이 주주가 누릴 수 있는 상승 이익 없이 상당한 기술적·사업적 불확실성을 떠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정 수익이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보상하는지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막스 공동회장은 10월 29일 팟캐스트에서 AI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주식을 선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모든 AI 관련 부채 투자를 피하라고 권고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블랙스톤과 은행들은 앤트로픽의 네트워크 장비와 브로드컴 프로세서를 위해 약 630억 달러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여기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모건스탠리가 주선한 약 435억 달러의 선순위 1순위 담보대출이 포함된다. 브로드컴은 장비의 잔존가치 하락에 대한 보호도 제공한다. 일부 AI 인프라 부채의 수익률은 두 자릿수로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출기관들은 특정 위험을 분산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투자등급 기업의 채무불이행 보험 비용은 3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개인 투자자들도 채권 및 크레디트 펀드와 보험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막스 공동회장이 AI 부채 투자에서 제시한 핵심 조건은 가격이 위험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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