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할 애플, 옵션시장이 반영한 변동폭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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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옵션, 주간 변동폭 4.8% 미만 반영…직전 4개 분기 중앙값 3.25%
- 애플 아이폰, 평균 판매가격 상승·출하량 감소 전망
- 애플 선행 PER, 아마존 대비 40% 초과·알파벳 대비 60% 프리미엄
요약
애플은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옵션 가격에 반영된 주말까지의 예상 주가 변동폭은 $16.50 미만, 즉 4.8% 미만으로, 이전 네 분기 변동폭 중앙값인 3.25%와 비교됐다.
기사는 아이폰 평균 판매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반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비교 부담이 커지고 최근 가격이 인상된 가운데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폴더블 스크린의 잠재적 문제에 관한 보도와 환율이 해외 매출 성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사에 따르면 AAPL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아마존 대비 40% 이상, 알파벳 대비 60%의 프리미엄에 거래됐다.
기고자는 실적 발표를 앞둔 방어적 옵션 거래로 11월 6일 만기 $345/$325 풋 스프레드를 $5.95에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