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제조업 호조에도 달러 뒷걸음, 유가 6% 급락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유가, 이란 최고지도자의 정부 평화협상 승인 이후 6% 하락
  • 미국 달러지수, 10월 ISM 제조업 PMI 55.5로 예상 상회에도 하락

요약

11월 2일 미국 달러지수는 10월 ISM 제조업 PMI가 54.5에서 55.5로 상승해 예상치 54.6을 웃돌았음에도 약세를 보였다. 이란 최고지도자가 정부의 평화협정 협상을 승인한 뒤 유가가 6%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달러지수는 101.50–101.65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었으며, 101.50을 하회하면 100.70–100.85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었다. EUR/USD는 독일의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4% 증가 예상과 달리 2.0% 감소했음에도 상승했다. 1.1225를 지속적으로 웃돌면 1.1250–1.1265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 GBP/USD는 유가 급락 속에 1.3385–1.3400을 넘어섰으며, 1.3430을 돌파하면 1.3485–1.3500으로 상승할 길이 열릴 수 있다. USD/CAD는 캐나다 제조업 PMI가 51.5에서 49.6으로 하락해 예상치 51을 밑돌자 상승했으며, 1.3985–1.4000 저항선을 시험했다. USD/JPY는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4.58%를 향해 하락하고 10년물 금리가 4.90% 아래로 내려갔음에도 상승했다. 158.00–158.50을 확실히 돌파해 유지하면 160.00–160.50을 목표로 할 수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이 구간에서 일본은행의 대응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