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 2% 넘게 반등, 분석가가 여전히 하방을 경계하는 배경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WTI·브렌트유, 미국·이란 전쟁 종식 위한 이란·카타르 회담 속 6% 넘게 하락
  • 금 현물·12월물 코멕스 선물, 금요일 1년래 저점에서 월요일 2% 넘게 반등

요약

금 현물과 코멕스 12월물 금 선물은 직전 금요일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한 뒤 월요일 2% 넘게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을 위한 이란과 카타르의 회담이 사흘 연속 이어지면서 WTI와 브렌트유는 6% 넘게 하락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고 미국 달러지수를 압박했다. 12월 금리 인상 기대는 소폭 낮아졌다. 다만 해당 기사는 유가 하락이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반적인 긴축 주기에 대한 기대에는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공매도 포지션 청산과 투기적 매수도 금값을 지지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화요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포지션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금 현물과 12월물 선물의 주된 추세가 여전히 하락세라는 이유로 하방 편향을 유지했다. 금 현물의 되돌림 구간으로는 $4,069.54~$3,707.82가 제시됐으며, 선물은 지난주 저점인 $3,879.30를 지켰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