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롭 이스비츠가 앤트로픽보다 선호한 3종목

barchart.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앤트로픽, 6월 30일 기준 현금·단기투자자산 1,317억 달러 보고
  • 앤트로픽, 해지 불가능한 클라우드 약정 수천억 달러 부담—칼럼니스트 롭 이스비츠 주장

요약

칼럼니스트 롭 이스비츠는 S&P 500 종목 수백 개와 GX U.S. Cash Flow Kings 100 ETF의 보유 종목 100개를 검토한 뒤, 기업공개(IPO)가 예상되는 앤트로픽보다 세 종목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이 1,317억 달러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이스비츠는 이 잔액이 영업현금흐름보다는 주로 외부 자금 조달을 통해 쌓였다며, 이번 IPO를 고위험·고수익 투자로 보고 있다. 그는 앤트로픽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취소 불가능한 다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약정을 부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 훈련, 안전성 및 인재 관련 비용은 기업 고객으로부터 들어오는 현금을 웃돈다고 설명했다. 톨 브라더스는 주가 차트가 시장의 금리 정점 통과 기대를 시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 종목으로 꼽았다. 이는 주택 건설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스비츠는 금리 하락이 경기 침체 신호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주가가 돌파 가능 지점에 근접한 하워드 휴스도 선호한다고 밝혔다. 약 50억 달러 규모의 산업재 중형주인 미들비 역시 상승 모멘텀이 있다며 선호 종목으로 꼽았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