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싱스퀘어 창업자 겸 CEO 빌 애크먼, 메타 AI 투자 옹호한 근거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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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2026년 자본지출 1,350억~1,450억 달러 전망
- 메타, 3분기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21억 달러 기록
- 빌 애크먼, 메타 AI 지출 옹호하며 주가가 “극도로 저평가됐다”고 평가
요약
퍼싱스퀘어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빌 애크먼은 메타 플랫폼스의 AI 지출을 옹호했다. 800억 달러가 넘는 현금과 순차입금이 없다는 점을 회사가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근거로 들었다.
그는 AI 투자가 운영을 개선하고 메타의 핵심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META 주식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퍼싱스퀘어의 메타 보유 지분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9.3%를 차지한다.
메타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4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7.40달러였다.
금융리스 원금 상환액을 포함한 자본지출은 349억 달러에 달했고,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1억 달러였다.
경영진은 4분기 매출을 730억~760억 달러로 전망했다. 2026년 비용 전망치는 1,750억~1,79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자본지출은 1,350억~1,450억 달러로 예상했다.
투자자들은 AI 투자 비용과 수익 실현 시점에 우려를 제기해 왔다.
반면 애크먼은 실적 발표 이후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이 반드시 사업의 기초 체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