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11개 추가로 담았다

news.bitcoin.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11개 6,550만 달러에 매입, 총보유량 849,327개 도달
  • 스트래티지, 3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대 209억1,000만 달러·순이익 195억 달러 기록
  • 스트래티지, STRC 우선주 2억820만 달러어치 재매입

요약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1개를 약 6,550만 달러에 매입했다. 이에 따라 총보유량은 849,327 BTC, 미국 달러 자산은 49억 달러가 됐다. 회사는 STRC 우선주 2억 820만 달러어치도 재매입했다. 스트래티지는 시장가 매각 프로그램을 통한 보통주 매각으로 순수입 1억 6,4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 중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우선주 재매입에 투입했다. 스트래티지는 3분기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 209억 1,000만 달러와 순이익 19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기사는 이를 암호화폐 가치 상승에 따른 것으로 설명했다. 마이클 세일러 이사회 의장은 비트코인의 다음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