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I 확장에 200억 달러 주식·채권 발행 카드 꺼내

cnbc.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오라클, 보통주 100억 달러·선순위 채권 100억 달러 발행 신고
  • 오라클 주가, 발행 신고 후 프리마켓에서 3% 하락
  • 오라클 주가, 2026년 33%·최근 12개월간 50% 하락

요약

오라클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100억 달러와 선순위 채권 100억 달러 발행을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이는 지난주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제시한 계획이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일반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자본 지출, 부채 상환, 향후 투자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서류 제출 후 오라클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3% 하락했다. AI 인프라 구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부채 확대에 투자자들이 우려를 나타내면서 오라클 주식과 채권은 압박을 받아왔다. 오라클 주가는 2026년 들어 33%, 직전 12개월 동안 50% 하락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