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웃백 최대 가맹운영사 파산보호 신청, 자산·부채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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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르카 트로바, 아웃백 미국 최대 가맹사업자,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 세르카 트로바, 부채 1억~5억 달러·자산 5만 달러 미만 신고했다고 블룸버그로 보도

요약

미국 내 최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가맹사업자인 세르카 트로바 레스토랑 그룹 홀딩스가 2026년 11월 2일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이 그룹은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콜로라도, 뉴멕시코에서 아웃백 매장 약 100곳을 운영한다. 블룸버그 로에 따르면 회사는 자산을 5만 달러 미만, 부채를 1억~5억 달러로 기재했다.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웃백의 모회사인 블루밍 브랜즈는 이번 신청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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