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밀린 옥수수 선물, 월요일 오전 3~4센트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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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수 선물, 12월물의 10월 53센트 하락 후 월요일 오전 3~4센트 상승
  • 투기자금, 화요일 기준 옥수수 순매수 90,314계약 축소해 55,943계약 기록
  • 미국 2026/27년 옥수수 수출 약정 2,349만6천 톤, 전년 대비 34% 감소

요약

옥수수 선물은 금요일 1¼~4센트 하락한 뒤 월요일 오전 3~4센트 상승했다. 12월물은 주간 기준 8¼센트, 10월에는 53센트 하락했다. 전국 평균 현물 가격은 ¼센트 소폭 오른 4.14달러였다. 일요일 비가 내린 뒤 남은 수확 작업은 주 초반에 진행될 수 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향후 며칠간 콘벨트 대부분 지역에 1~2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12월물 옥수수의 10월 평균 종가인 4.75달러가 농작물 보험의 수확기 가격 옵션 기준으로 정해진다. 금요일 발표된 트레이더 포지션 보고서에 따르면 화요일 기준 자산운용사들은 옥수수 선물·옵션 순매수 포지션을 90,314계약 줄여 55,943계약의 순매수를 유지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2026/27년 미국 옥수수 수출 약정량은 2,349만 6,000톤으로, 전년보다 34% 적었다. 이는 USDA 수출 전망치의 28%로, 5년 평균인 39%를 밑돌았다. 인용된 추정치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옥수수 파종률은 47.3%로 평균 약 33%를 웃돌았다. 브라질의 1기작 옥수수 파종률은 63%로 지난해 같은 시점의 59%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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