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내린 면화 선물, 월요일 오전엔 혼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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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화 12월물 선물, 주간 237포인트 하락
- 투기자금 면화 순매수 포지션, 10,276계약 감소한 59,190계약 기록
- USDA 면화 수출판매, 전망치의 49%로 5년 평균 진도율 56% 하회
요약
면화 선물은 금요일 32~67포인트 하락한 뒤 월요일 오전 1포인트 하락에서 5포인트 상승 범위에서 거래됐다. 12월물은 한 주간 237포인트 하락했다.
금요일 원유는 배럴당 95센트 상승했고, 미국 달러지수는 0.066 하락했다.
자산운용 계열 투기 세력은 10월 27일 기준 면화 선물·옵션 순매수 포지션을 10,276계약 줄여 59,190계약을 보유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10월 22일까지 2026/27 유통연도 면화 판매량은 실제 포장 중량 기준 566만 5,000베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이는 수출 전망치의 49%에 해당하며, 5년 평균 진도율인 56%를 밑돌았다. 10월 29일 더심은 418베일이 파운드당 평균 71.62센트에 판매됐다고 보고했다.
코트룩 A지수는 15포인트 상승한 89.85를 기록했다.
ICE 인증 재고는 27,591베일로 변동이 없었고, 조정 세계가격은 50포인트 하락한 파운드당 64.51센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