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육 선물·옵션 투기자금, 사상 최대 순매도 더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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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물 돈육 선물, 주간 6.70달러 하락
  • 운용자금, 돈육 순매도 포지션 사상 최대 47,109계약으로 확대
  • 미 농무부 전국 기준 돼지 가격, 전일 대비 3.49달러 하락한 60.29달러 기록

요약

돈육 선물은 금요일 12센트~1.12달러 하락했고, 12월물은 한 주간 6.70달러 내렸다. 미결제약정은 4,468계약 늘어 추가 매도세를 시사했다. 미국 농무부(USDA)의 전국 기준 돼지 가격은 전일 대비 3.49달러 하락한 60.29달러를 기록했다. CME 돈육 지수는 10월 28일 1.00달러 하락한 67.30달러를 기록했다. 자산운용사들은 화요일까지 돈육 선물·옵션 순매도 포지션을 5,976계약 늘린 47,109계약으로 확대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USDA의 돼지고기 도체 부위별 종합 가치는 59센트 하락한 70.10달러였다. 삼겹살 부위는 22.12달러 올랐으며, 그 밖에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고된 부위는 뒷다리살뿐이었다. 지난주 연방 검사 대상 돼지 도축 두수는 260만 8,000마리로 추산됐다. 전주보다 2,000마리 적었지만 전년 동기보다 28,897마리 많았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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