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오만의 미·이란 전면 휴전 촉구, 함께 강조한 호르무즈 항행
byul.ai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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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오만, 미국·이란 전면 휴전과 핵 문제 포함 협상 재개 촉구
- 중국·오만,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복원 촉구
- 중국·오만, 디지털화폐·항행·위성기술·공급망 투자 등 양해각서 14건 체결
요약
중국과 오만은 미국과 이란 간 평화적 해결과 전면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양측에는 핵 문제를 포함한 포괄적 합의를 위해 대화를 재개할 것을 요구했다.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이고 안전한 항행 회복도 촉구했으며, 이 해상 통로에 관한 소통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하이삼 빈 타리크 오만 술탄의 이틀간 국빈 방문 중 양국은 디지털 통화, 항행 및 위성 기술, 공급망 투자 등을 아우르는 양해각서 14건을 체결했다.
오만 군주의 중국 방문은 양국 수교 48년 만에 처음이다.
양국은 에너지, 기술, 물류, 디지털 상거래, 식량 안보 분야의 협력도 논의했다.
중국은 2018년부터 오만의 최대 교역국이며, 오만은 아랍 국가 중 중국의 네 번째로 큰 교역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