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출금 재개, 도난 자금 보전에 동원했다는 재원

coindesk.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미국 중간선거, 계류 중인 암호화폐 법안과 업계 감독에 영향 가능성
  • 호주중앙은행·영란은행, 금리 인상 예상
  • 바이낸스, 출금 재개 및 자체 준비금으로 도난 자금 약 95% 보충

요약

바이낸스는 해킹 발생 사흘 뒤인 일요일에 출금을 재개했으며, 자체 준비금으로 도난 자금의 약 95%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사는 첫날 순출금 규모를 명시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월요일 $78,000 부근에서 거래됐다. B2BINPAY의 알렉스 리시킨은 매도세가 완만하고 출금이 계속 원활하게 이뤄지면 비트코인이 $76,000~$80,000 구간에서 안정된 뒤 주말까지 $82,000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는 계류 중인 암호화폐 법안과 업계 감독의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주 경제 일정에는 11월 6일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가 포함돼 있다. 직전 비농업 고용 증가 폭은 29,000명, 실업률은 4.2%였다. 호주중앙은행과 영란은행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 밖의 암호화폐 관련 일정으로는 러시아 연계 A7 네트워크의 하위 대리인이 관여하는 자금 이체에 관한 미국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제안의 의견 수렴 마감일인 11월 4일과 지캐시 업그레이드가 예정된 11월 5일이 있다.

원문 기사 · coindesk.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