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반등했지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는 여전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구리, 월요일 반등에도 AI 투자 수익성 우려 지속
  • 중국 공식 제조업 PMI 49.2로 하락, 민간 제조업 PMI 52로 둔화

요약

AI 투자가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구리 가격은 금요일 기술주 매도세 이후 월요일 반등했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건설이 구리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높은 차입 비용과 인플레이션은 산업용 건설을 제약하고 회복을 제한할 수 있다. 중국의 민간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9월 52.1에서 10월 52로 낮아졌고, 국가통계국(NBS)의 공식 제조업 PMI는 49.2로 하락했다. 구리는 8월 이후 $6.40~$6.95 범위에서 거래됐으며, 분석에 따르면 $6.95를 웃돌면 $7.50을 향한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6.40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200일 단순이동평균선(SMA) 수준인 $6.20을 향해 하락할 수 있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6를 중요한 지지선으로 꼽았다. 구리는 3분기에 6.84% 상승했지만, 분기 차트에서는 저항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