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12월 브렌트유 평균가 전망 105달러로 높인 배경
oilprice.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골드만삭스, 12월 브렌트유 평균 전망 배럴당 90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 골드만삭스, 내년 브렌트유 평균 전망 배럴당 80달러에서 88달러로 상향
요약
골드만삭스는 공급 안보 위험 증가를 이유로 12월 브렌트유 평균 가격 전망치를 배럴당 90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했다.
내년 평균 가격 전망치도 배럴당 80달러에서 88달러로 높였다.
이번 조정은 페르시아만 원유 공급 흐름이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하거나 이를 넘어섰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이뤄졌다.
ANZ도 2026년 말 브렌트유 가격을 배럴당 105달러로 전망했으며, UBS는 연말 가격을 110달러로 예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위험 프리미엄이 빠르게 낮아지려면 지속 가능한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란과 카타르 당국자 간 회담 보도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