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집계 자산 약 166억달러 줄었는데, 준비금 증명 기한은 연기

news.bitcoin.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바이낸스 추적 자산,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166억 달러·약 12% 감소
  • 바이낸스, 15개 네트워크·15개 자산 출금 재개, 나머지 자산 출금 불가 지속
  • 바이낸스, 전체 영지식 준비금 증명 기한 11월 3일 UTC로 연기

요약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추적 대상 자산은 10월 29일 약 1,449억 달러에서 11월 2일 이른 시간 약 1,283억 달러로 감소했다. 감소액은 약 166억 달러로, 거의 12%에 달했다. 이 감소에는 암호화폐 가격 하락과 핫월렛에서 인출된 약 63억 달러도 반영됐다. 감소분 대부분은 11월 1일 출금이 재개된 이후 발생했다. 바이낸스는 11월 1일 UTC 기준 06:00부터 15:30까지 총자산 1,710억 달러의 약 2.1%가 순유출됐으며, 입금액은 10억 1,000만 달러였다고 밝혔다. 15개 네트워크와 15개 자산의 출금이 재개됐으나, 다른 자산은 여전히 출금이 불가능했고 추가 재개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바이낸스는 연산에 40~50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영지식 증명 기반 전체 준비금 증명 기한을 UTC 기준 11월 2일에서 11월 3일로 연기했다. 공개된 유일한 준비금 스냅샷은 대규모 출금이 발생하기 전인 10월 31일 기준이었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