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아부다비 지원 업고 100억유로 넘는 사모대출 플랫폼 출범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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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폴로, 아부다비투자위원회 지원받는 대출여력 100억 유로 초과 사모신용 플랫폼 출범

요약

아폴로가 100억 유로(112억 달러) 이상의 대출 여력을 갖춘 사모대출 플랫폼 유러피언 크레디트 컴퍼니를 출범시켰다. 이 플랫폼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정상 이행 채권에 투자하며, 기업대출과 자산담보대출을 포함한다. 인프라 및 부동산 소유주에게도 자금을 제공한다.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로는 아부다비투자위원회, 유럽 보험사 아토라, 농림중앙금고, 미국 신용투자사 아란다 프린시펄 스트래티지스가 참여한다. 자코모 페트로벨리가 최고경영자로 사업을 이끌고 크리스티안 마이스너가 회장을 맡는다. 페트로벨리 최고경영자는 이 플랫폼이 범유럽 대출기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짐 젤터 아폴로 사장은 에너지 전환, 방위,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자금조달 수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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