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급락하는 호주, RBA 금리 4.85%로 추가 인상 전망
wsj.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18년 만의 최고치인 4.85%로 인상 유력
- 호주 물가상승률, 전년 대비 4% 상회 지속하며 둔화 조짐 미미
- 호주 주택가격 급락 속 주택시장 침체 심화
요약
호주중앙은행이 화요일 이틀간의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4.85%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는 18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이사회는 12월이나 2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할 수 있다.
이번 결정은 호주 주택 가격이 급락하는 가운데 내려진다.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4%를 웃돌며 둔화 조짐이 거의 없어, 주택시장 침체보다 인플레이션 대응이 우선 과제로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