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자체 유산균 기술로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 출시
hankyung.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에이치와이, 자체 유산균 발효 원료 적용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 출시…스킨케어 5종 공개
- 에이치와이, 자체 균주 연구 기반 이너뷰티·스킨케어 웰니스 사업 확대 계획
요약
hy는 2일 자체 개발 유산균 HY7714를 발효해 만든 화장품 원료 코어바이오덤을 적용한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을 출시하고 스킨케어 제품 5종을 선보였다.
제품은 피부 보습과 장벽, 탄력, 자외선 차단, 유분·피지 관리 등으로 용도를 나눴다.
회사 측은 세포시험과 인체적용시험에서 원료의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제품 사용 후 주요 피부 상재균이 증가하는 변화도 관찰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4주 사용 후 피부 보습과 장벽 관련 지표가 사용 전보다 각각 16.5%, 10.1% 개선됐고, 사용 중단 1주 뒤에도 개선된 수준을 유지했다. hy는 자체 균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