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협상 재개 모색에 유가 하락, 공습 재개 우려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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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TI 1.75% 하락한 배럴당 102.30달러, 브렌트유 1.6% 하락한 111.59달러 기록
  • 미국·이란, 평화 협상 재개 노력 추진
  • OPEC 주요 회원국·동맹국, 12월 원유 생산량 동결 합의

요약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 재개를 추진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모흐센 레자이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레자이를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으로 소개했다. 주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동맹 산유국들은 일요일에 12월 원유 생산량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중간선거 이후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정학적 위험을 계속 높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물 선물은 1.75% 하락한 배럴당 102.30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1.6% 하락한 111.59달러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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