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대통령 고문 가르가시가 짚은 대이란 군사행동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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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가르가시 고문, 카타르 주도 중재를 통한 미국·이란 재충돌 방지 희망
  • 이란 외무장관, 미국과 직접 대화 진행 중이 아니라고 발언
  • IISS에 따르면 UAE, 4월 휴전 전 이란 드론·탄도미사일 공격 3,000건 이상 직면

요약

안와르 가르가시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고문은 카타르 주도의 중재가 미국과 이란의 또 다른 충돌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군사 행동이 신속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채 위기를 복잡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크며, 이를 좁히지 못하면 더 나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직접 대화는 없으며, 결과는 이란의 질문에 대한 미국의 답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외교와 방어 어느 쪽에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 따르면, 4월 휴전 이전 UAE의 공항과 군사 거점, 석유 시설은 이란의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3,000차례 넘게 받았으며, 대부분은 요격됐다. 가르가시 고문은 이번 분쟁으로 미국과 UAE의 관계가 강화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걸프 국가들이 집단 방어 대응에 나서지 않고 각국 차원이나 양자 차원에서 행동했다고 비판했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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