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가상자산 제도화 논의 정책 컨퍼런스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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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10일 여야 의원 참여 가상자산 정책 컨퍼런스 개최 예정…디지털자산 제도화 전략 논의
요약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상자산 정책 컨퍼런스 ‘D-CON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4회째인 행사에서는 가상자산 산업의 변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제도화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두나무 김형년 부회장 등이 참여하는 특별 대담을 포함해 블록체인의 산업적 가능성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제도화 전략을 다루는 세션이 마련된다.
두나무 관계자는 미국 등 주요국의 제도화가 진행 중이라며 한국이 디지털자산 선도국으로 도약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