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가지수 선물 0.2% 상승, 실적·고용·중간선거가 변수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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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가지수 선물, 3대 지수 주간 하락 이후 일요일 저녁 0.2% 상승
  • 다우존스 설문 경제학자들, 10월 비농업 일자리 5만5천 개 증가 예상
  • 민주당, 화요일 중간선거 하원 장악 예상; 상원 장악 정당은 불확실

요약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일요일 저녁 소폭 상승했다. S&P 500과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0.2% 올랐고, 다우 선물은 103포인트, 0.2% 상승했다. 이번 상승에 앞서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자본지출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 속에 투자자들이 인공지능 관련주를 면밀히 살폈다. 10월에는 나스닥과 S&P 500이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2025년 3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투자자들이 헬스케어 등 방어 업종으로 이동하면서 다우는 거의 2% 올랐다. 다우존스가 설문 조사한 이코노미스트들은 금요일 발표되는 10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에서 일자리가 55,000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화요일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원 다수당이 어느 당이 될지는 불확실하다. 이번 주 실적 발표 일정에는 월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하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소속 기업 한 곳이 포함돼 있다. 맥도날드와 퀄컴은 주 후반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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