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계좌 자동 개설 추진, 1,000달러는 별도 신청해야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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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계좌, 연방 초기 지원금 1,000달러 수령에 가족의 계좌 청구 필요
  • 트럼프 계좌 지침, 기업의 자사 주식 출연 허용 가능성
  • 개인, 트럼프 계좌에 연간 5,000달러까지 세액공제 없이 납입 가능하며 운용수익 과세 이연

요약

정부는 파악 가능한 적격 아동을 대상으로 트럼프 계좌를 자동 개설할 계획이다. 다만 가족이 연방정부의 초기 지원금 1,000달러를 받고 직접 납입하거나 다른 혜택을 이용하려면 계좌 수령을 신청해야 한다. 수령 신청이 없는 계좌도 요건을 충족하는 자선 기부금을 보관하는 계좌로 활용될 수 있다. 새 지침은 법률이 계좌에서 매입할 수 있는 자산을 제한하지만, 보유할 수 있는 자산까지 반드시 제한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한다. 이에 따라 기업이 자선단체를 통하거나 재무부와 협의해 직접 자사 주식을 기부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제프 러빈은 기부된 주식은 아동이 18세가 되기 전까지 매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개인은 세액 공제 없이 연간 최대 5,000달러를 납입할 수 있으며, 계좌 운용 수익에 대한 과세는 이연된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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