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투자층 넓어지나? 인도 그로우, 미국 주식 거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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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우, 미국 주식 거래 출시…인도 활성 투자자 4,600만 명의 29% 확보
  • 엔비디아, 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6% 증가
  • 엔비디아,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 1,080억 달러±2% 전망

요약

그로우는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인도의 활동 투자자 4,600만 명 중 29%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르시 자인 그로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엔비디아가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라고 밝혔다. 활동 고객의 15%를 확보한 제로다는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 중이며 수주 내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엔젤 원도 유사한 서비스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활동 개인투자자 고객은 670만 명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엔비디아의 투자자 기반을 넓힐 수 있다. 그러나 기사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약 4조 9,000억 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인도 개인투자자의 매수가 주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려면 대규모로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62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중 데이터센터 매출은 117% 증가한 890억 달러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EPS)은 120% 증가한 2.22달러였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 달러에서 ±2% 범위로 전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4%에서 ±50베이시스포인트 범위로 예상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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