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 GE에어로스페이스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본 근거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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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현금흐름 전망 하향 후 10% 넘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 GE에어로스페이스, 상업용 엔진·서비스 수주 58% 증가
- 크레이머, GE에어로스페이스 매수 기회 평가·보잉 회복 장기화 가능성 언급
요약
짐 크레이머는 GE 에어로스페이스가 단기적으로 더 유망한 매수 대상이라고 말했다.
반면 보잉은 최근 실적과 전망을 고려할 때 회복에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GE 주가는 2026년 8월 6일의 약 389달러 대비 약 23% 하락했으며,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그럼에도 GE는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수주가 58%, 장비 수주가 235%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상업용 서비스 수주잔고는 1,700억 달러였다.
크레이머는 실적 발표 이후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꼽았다.
보잉은 현금흐름 전망을 낮춘 뒤 10월 27일 주가가 10% 넘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보잉 최고경영자는 생산량이 2027년 초 월 47대, 같은 해 하반기 월 52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보잉은 상업용 항공기 수주잔고 6,120억 달러와 방산 수주잔고 1,010억 달러를 발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목표주가 235달러와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크레이머는 이번 전망 재조정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