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75% 하락, 바이낸스 롱 쏠림에도 매도 우위

blockchain.news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이더리움, 바이낸스 현물에서 24시간 동안 1.75% 하락한 2,312.26달러 기록
  • 바이낸스 계정 77.7% 롱 포지션, 이더리움 1시간 테이커 매도량은 매수량보다 37% 초과

요약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24시간 동안 1.75% 하락한 $2,312.26을 기록했다. 이는 거래 범위인 $2,293.44~$2,391.55의 하단에 가까운 수준이다. 바이낸스 계정의 포지션은 롱에 크게 쏠려 있었으며, 글로벌 계정의 77.7%가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반면 1시간 테이커 매도 거래량은 매수 거래량을 약 37% 웃돌았다.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명목가치 기준 약 55억 1,000만 달러로 0.78% 감소했으며, 펀딩은 중립 수준으로 평가됐다. ETH는 볼린저밴드 하단인 $2,289.61 부근에 위치했다. 스토캐스틱은 과매도 신호를 보였고, MACD는 음수 영역에서 횡보했으며, 단기 이동평균선은 가격 위에 머물렀다. 해당 분석은 $2,273.28을 당장의 지지선으로, $2,234.31을 강한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저항선은 $2,371.39, 강한 저항선은 $2,430.53으로 제시했다. 매수세가 유입되면 당장의 저항선까지 반등할 수 있지만, 매도세가 지속되고 볼린저밴드 하단이 지지하지 못하면 강한 지지선으로 향할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어느 쪽도 확실한 결과는 아니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