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0% 하락, 7·20·50일 이동평균선 모두 하회

blockchain.news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비트코인, 1.10% 하락한 79,985.99달러로 7·20·50일 이동평균선 하회
  •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1.57% 감소한 약 76억7천만 달러
  • 비트코인, 알리 마르티네즈의 강세 전환 조건은 84,500달러 돌파

요약

2026년 10월 29일 비트코인은 1.10% 하락한 $79,985.99에 거래되며 7일·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다. 볼린저밴드 하단인 $79,543에도 근접했다. 스토캐스틱 지표는 극심한 과매도 상태였으며, RSI는 42.12였다. MACD 선들은 수렴하고 있었지만 -499.94로 음수 영역에 머물렀다. 보고서는 이를 추세 반전이 확인된 신호가 아니라 하락 모멘텀이 둔화하는 신호로 설명했다.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1.57% 감소한 96,552계약으로, 명목가치는 약 76억 7,000만 달러였다.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0.8573으로, 언급된 1시간 동안 매도 거래량이 매수 거래량보다 많았음을 나타냈다. 펀딩비율은 0.0062%였다. 알리 마르티네스는 강세 입장으로 전환하려면 비트코인이 $84,500를 돌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가격대에서 약 620,000 BTC가 거래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으며, 돌파할 경우 후속 가격대로 $92,000와 $104,000를 제시했다. 보고서는 $78,393를 강력한 지지선으로, $82,619를 첫 번째 주요 저항선으로 지목했다. 일일 종가가 지지선 아래에서 형성되면 보고서의 가정적 매수 시나리오는 무효화된다고 설명했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