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3.75~4% 동결, 12월 인상 가능성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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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금리 3.75~4% 동결; 워시 의장, 12월 인상 가능성 유지
  • 금, 10월 약 2.5% 하락하며 2개월 연속 월간 하락 전망
  • 금 기술적 분석, 4,084달러 아래 소폭 약세 편향·4,024달러 지지선 제시

요약

연방준비제도는 찬성 10표, 반대 2표로 정책금리를 3.75%–4%로 동결했다.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즉각적인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했다.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목요일 발표될 예정이었다. 금 현물은 뉴욕 거래 후반 거의 변동 없이 $4,056.80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4,084 돌파에 실패한 뒤 $4,040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봤다. 금은 10월 들어 약 2.5% 하락했으며, 2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기록할 흐름이었다. 기사는 인공지능(AI) 관련 주식 매도세 속에서 손실을 메우기 위한 금 매도도 언급했다. 로이터 설문조사에서는 높은 미국 국채 수익률과 강달러를 이유로 2026년 금 가격 전망치를 2개 분기 연속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분석에서는 $4,084 아래에서 소폭 약세 우위로 봤으며, 지지선은 $4,024와 $3,986으로 제시했다. 은은 하락 채널 안에서 $53.31 부근에 거래되고 있었다. 저항선은 $54.68과 $56.42, 지지선은 $52.69와 $51.30으로 제시됐다. 기사는 은이 산업용 수요 때문에 금보다 긴축 정책과 성장 둔화에 더 민감하다고 설명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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