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몸값 약 400억달러 되나? 추가 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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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시, 2026년 5월 기업가치 220억 달러로 10억 달러 조달
- 칼시, 월드컵 거래 주도로 2026년 7월까지 연환산 매출 40억 달러 도달
- 칼시, IPO 계획에 앞서 기업가치 약 400억 달러 투자유치 마무리 단계라고 블룸버그 보도
요약
칼시 공동창업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루아나 로페스 라라(30)의 순자산이 26억 달러로 보도되면서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 여성 억만장자에 올랐다.
예측시장 기업 칼시는 2026년 5월 코튜가 주도한 시리즈 F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22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로페스 라라는 약 12%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보도됐다.
칼시는 2019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와 협력하기 시작했으며 2020년 연방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2026년 7월 기준 연환산 매출은 4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주로 월드컵 관련 거래가 이를 견인했다.
세쿼이아 캐피털은 칼시의 미국 예측시장 점유율이 약 95%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9월 칼시가 계획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약 4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또 다른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