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 2명은 인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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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10대 2 표결로 금리 3.75%~4.00% 동결
  • 연준 리사 쿡·베스 해맥, 금리 0.25%포인트 인상 지지하며 반대
  • 연준, 경제활동의 강한 확장세와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진단

요약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026년 10월 28일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75%~4.00%로 동결했다. 이번 결정은 찬성 10표, 반대 2표로 통과됐다. 리사 D. 쿡과 베스 M.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연준은 견조한 국내 지출과 높은 생산성, 활발한 자본투자를 근거로 경제활동이 강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와 보조를 맞췄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으며,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추가 정보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동결은 9월 16일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결정한 뒤 이뤄졌다. 다음 정례회의는 12월 8~9일로 예정돼 있으며, 10월 회의와 달리 경제전망이 포함된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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