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뱅 해킹 피해 약 1억원 추산, 서비스 잠정 중단

view.asiae.co.kr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 비인가 접근으로 약 1억원 피해 추산·서비스 잠정 중단
  • 프라뱅, 고객 피해 자산 전액을 회사 자산으로 보전 방침…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요약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은 지난 26일 외부인의 비인가 접근으로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 프라뱅은 24일 핫월렛에서 비정상 출금을 확인해 점검을 진행하던 중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으며, 피해 자산은 약 1억원으로 추산됐다. 회사는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동안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고객 피해 자산을 회사 자산으로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이며, 금융당국이 14일 언급한 침해 사고와는 별개인 것으로 보인다.

원문 기사 · view.asiae.co.kr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