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파이 2분기 AI 경유 주문 3배, 구독 마진 누르는 연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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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쇼피파이 3분기 거래액 성장률 약 33% 전망, 시장 예상 약 30%
- 쇼피파이 AI 비서의 컴퓨팅 비용 증가로 구독 마진 압박
- 모건스탠리, 쇼피파이 연간 잉여현금흐름 마진 최소 100bp 확대 전망
요약
쇼피파이의 2026년 11월 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모건스탠리는 비중확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92달러를 유지했다.
주가 상승으로 기대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3분기 총거래액 증가율을 시장 예상치인 약 30%보다 높은 약 33%로 전망했다.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31~32%로 예상했다. 4분기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는 30%대 초반, 매출총이익 증가율 가이던스는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예상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각각 약 30%와 28%다.
견조한 연말 쇼핑 시즌 전망은 2027년까지 약 30%의 판매액 증가율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봤다.
시장 전망치는 20%대 중반이다. 2분기 AI 채널을 통한 트래픽과 주문은 3배로 늘었으며, 신규 구매자 주문 증가 속도는 다른 채널의 거의 2배였다.
쇼피파이의 AI 어시스턴트는 컴퓨팅 비용도 늘려 구독 부문 이익률에 부담을 준다.
모건스탠리는 2분기 침투율이 68%였던 페이먼츠를 판매자 매출 증가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수단으로 평가했다.
연간 잉여현금흐름 이익률은 최소 100bp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