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9% 급락, 실적 부진에도 유지한 자본지출 전망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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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높은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기준금리 3.75~4% 동결
  • 나스닥100 선물 0.8%, S&P500 선물 0.3% 하락
  • 알파벳, 3분기 이익·매출 예상 하회 후 주가 9% 하락

요약

투자자들이 기술기업 실적을 평가하는 가운데 수요일 늦은 시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했다. 나스닥100 선물은 0.8%, S&P 500 선물은 0.3% 내렸다. 알파벳 주가는 3분기 순이익과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9% 하락했다. 알파벳은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90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연간 자본지출 전망은 1950억~2050억 달러로 유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에 힘입어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3%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추가 조치에 앞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3.75~4%로 동결했다. 어드반테스트 주가는 연간 실적 전망 상향 이후 8% 넘게 올랐다. AI 관련 반도체 검사 장비 수요에 힘입어 분기 순이익은 1933억 엔을 기록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4777억 엔에 달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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