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추가 압박 우려, 분석가들이 꼽은 변수

cointelegraph.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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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금리 3.75~4% 동결 및 인플레이션 관련 매파적 기조 유지
  • CME 페드워치, 12월까지 0.25%포인트 금리 인상 확률 78.4% 반영
  • 비트코인, 연준의 매파적 동결 이후 추가 압박 가능성 제기한 애널리스트들

요약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3.75%~4%로 동결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면서 비트코인이 추가 압력을 받을 수 있다. 표결은 10대 2로 이뤄졌으며, 두 명의 인사는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했다.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CME 페드워치 데이터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12월까지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을 78.4%, 3월까지 최소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을 67.3%로 반영했다. 연준 의장 워시는 연준이 12월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한 신호를 제시하지 않았다. 분석가들은 미 국채 금리와 미국 달러, 전반적인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비트코인의 단기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리가 높아지면 비트코인이 4%에 가까운 무위험 수익률과 경쟁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목요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보고서와 주요 기술기업 실적이 단기 촉매로 꼽혔다. 기업 실적은 인공지능(AI) 자본지출이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다.

원문 기사 ·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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