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F-35 필수 공대공 미사일 공동생산에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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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일본,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공동생산 시설의 일본 내 설립 합의

요약

미국과 일본이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공동 생산할 시설을 일본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수요일 발표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오퍼레이션 슈퍼차지'라는 공동 사업으로 생산될 이 미사일이 F-35에 필수적이라고 밝혔지만, 합의에 관한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세부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회담한 뒤, 역내 안보 상황이 악화하는 가운데 동맹의 억지력과 대응 능력을 더욱 신속하게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논의가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별도로 아세안 국방장관들에게 미국은 불필요한 긴장 고조를 피하면서 강압과 침략을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 미국과 동맹국 및 협력국의 이익을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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