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공개, 터치는 선택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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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터치 입력이 선택 사항인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모델 발표

요약

애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첫 터치스크린 노트북인 ProLED XDR 디스플레이 탑재 맥북 프로 모델들을 발표했다. 노트북은 macOS로 구동되며 터치 기능 사용은 선택 사항이다. 사용자는 계속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호환되는 조작 요소를 터치하면 클릭으로 변환된다. 애플은 탠덤 OLED 디스플레이가 더 깊은 검은색과 더 높은 명암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만 직접 사용해 본 리뷰에서는 이전 모델 대비 시각적 개선이 두드러지지 않았으며, 정확한 색상이 필요한 창작자에게 가장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14인치 모델은 $2,899부터, 16인치 모델은 $3,399부터 시작한다. 두 모델 모두 홀펀치 카메라 구멍, 다이내믹 아일랜드, 조명이 들어오는 애플 로고가 추가됐다. 애플은 화면의 발유 코팅이 지문이 묻는 것을 억제한다고 설명했으며, 리뷰 작성자도 테스트 중 이를 확인했다. 새 힌지는 이전 맥북 프로의 힌지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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