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씨게이트 약 80% 상승 여력에도 마이크론은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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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fA, 씨게이트 매수·목표가 1,200달러 유지, 약 80% 상승여력 제시
  • BofA, 마이크론 매수·목표가 1,550달러 유지, 67% 상승여력 제시
  • 마이크론 2027회계연도 PER 컨센서스 기준 5.3배, 씨게이트 BofA 추정치 기준 17.8배

요약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씨게이트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200달러를 재확인했다. 이는 10월 27일 종가 대비 약 8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50달러를 재확인했으며, 상승 여력은 67%다. 씨게이트의 매출은 61% 증가한 42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7.68달러로 전년의 2.61달러에서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사상 최대인 15억 달러에 달했다. 출하량은 니어라인 스토리지 198엑사바이트를 포함해 총 220엑사바이트로 예상치를 밑돌았다. BofA는 출하량 부진의 원인을 씨게이트의 고용량 열보조자기기록(HAMR) 드라이브 전환으로 설명했다. 경영진은 12월 분기에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니어라인 생산 물량은 2028년까지 대부분 배정돼 있으며, 고객 수요에 대한 가시성은 2030년 이후까지 확보돼 있다. BofA는 씨게이트의 2027회계연도 매출을 193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을 37.42달러, 잉여현금흐름을 68억 4,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026회계연도 46.1%에서 61.4%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10월 27일 기준 씨게이트 주가는 BofA의 2027회계연도 이익 추정치 대비 약 17.8배에 거래됐으며,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치 대비 5.3배였다. 마이크론의 자본지출은 약 273억 7,000만 달러로 매출의 20.6%였고, 씨게이트는 5억 6,900만 달러로 매출의 4.7%였다. BofA의 씨게이트 목표주가는 역년 기준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 75.07달러에 16배의 배수를 적용한 것이다. 과거 배수의 중앙값인 8배를 적용하면 주가는 약 601달러가 된다. 기사는 마이크론의 낮은 배수가 신규 생산능력이 현재의 강력한 메모리 업황 사이클을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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