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시간외 6% 넘게 급등, 예상 웃돈 3분기 성적표

investors.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번스타인, 2026년 상반기 미국 전자상거래 지출 전년 대비 약 10% 증가 추산
  • 이베이 3분기 매출 14% 증가한 32억 달러, 예상치 31억 달러 상회
  • 이베이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 6% 이상 상승, 125.32달러 기록

요약

이베이의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5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41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14% 증가한 32억 달러로 예상치인 31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베이는 연말 쇼핑 시즌 분기 매출을 31억 9,000만~32억 4,000만 달러, 조정 EPS를 1.48~1.53달러로 전망했다.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각각 32억 달러와 1.48달러였다. 실적 발표 후 이베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6% 넘게 상승해 125.32달러를 기록했다. 페기 앨퍼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분기 실적이 총거래액(GMV)의 강한 성장과 이익 확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한 절제된 투자는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전자상거래 지출이 2년간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률을 보인 뒤 2026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investors.com

AI로 분석하기